
유튜브 채널 '닭터신'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이상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자본주의에 물든 탈북 미녀 한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한송이에게 "남편분 한상준 씨 잘 계시냐"라고 물었다.
한송이는 "모든 분들이 그분이 남편인 줄 알고 있다.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신정환이 "최하 남자친구 아니냐"라고 캐묻자 한송이는 "아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생각보다 눈이 높더라. 너무 눈이 높다. 그분은 지적인 여자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완전 아오지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닭터신'

유튜브 채널 '닭터신'

유튜브 채널 '닭터신'

유튜브 채널 '닭터신'
그는 화장이 '자본주의' 같다는 말에 "북한에서 워낙 한류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점점 예뻐진다. 연애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연애로 예뻐지기는 그렇고 무조건 피부과 다녀야 한다. 돈을 벌면 피부과 다녀야 한다"라고 현실적인 답을 잉갔다.
한편 한송이는 탈북민 출신 유튜버로 유튜브 채널 '한송이tv'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이상준의 유튜브 채널 '중년이상준'에 '메기스터디' 등에 출연해 러브라인을 그린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닭터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