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서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30일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의 화보. 각기 다른 착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낸 우서윤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핑크빛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네이비 미니드레스로 화려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우서윤
미스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흰색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사진에서는 앞선 드레스 스타일과 또 다른 깔끔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왕관을 차지했다. 우지원의 딸이라는 사실과 함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직후 어린 시절 방송 출연 당시 모습과 현재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비교되면서 외모 변화에 대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