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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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영호♥순자·영철♥정숙이었다…'모솔 특집' 최종 커플 두 쌍 (나솔)

기사입력 2026.10.01 04:30

'나는 솔로' 33기
'나는 솔로' 33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3기 모태 솔로 특집이 총 두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태솔로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최종 선택에 나선 영수는 현숙에게로 향했다. 그러나 현숙은 최종 선택을 포기하면서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뒤이어 영호와 순자가 서로를 선택하면서 첫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영식의 선택은 영숙이었지만, 영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상철, 영자, 옥순도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이 가운데 영철은 정숙을 최종 선택했고, 광수 역시 정숙을 선택했다. 영철과 광수 사이에서, 정숙의 최종 선택은 영철로 향했다.

결과적으로 33기에서는 두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된 영호는 "전 이미 모솔 탈출한 것 같은데요?라고 너스레를 떤 뒤 "계속 알아가다 보면 탈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라고 말했다.

영철과 최종 커플로 이어진 정숙은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연애를 할 수 있는지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Plu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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