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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득남' 한다감, 출산 앞두고 "태동 별로 없어"…수술 중 남편 호출까지 왜? (슈돌)

기사입력 2026.09.30 21:29 / 기사수정 2026.09.30 21:29

KBS 2TV
KBS 2TV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다감의 출산 임박 당시 상황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짧게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7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에서는 한다감의 출산 전 만삭 여행이 전파를 탔다.

앞서 한다감은 결혼 6년 차에 '연예계 최고령' 47세 산모가 됐다.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날 방송된 '슈돌' 녹화 당시에는 한다감의 출산이 약 20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었다.

한다감의 어머니는 "기쁨과 설렘보다는 사실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 지금은 다 만사가 좋은데,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든다. 되도록이면 조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출산이 임박한 한다감이 병원을 찾은 모습이 짧게 공개됐다. "어제랑 오늘 태동이 별로 없었다며"라는 남편의 걱정 어린 음성도 들려왔다.

그런가 하면 긴박한 수술실 장면도 이어졌다. 당시 급하게 남편이 호출되기도 해, 과연 출산 과정에서 어떤 일이 발생한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2일 득남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이 '슈돌'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는 소식은 22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구체적인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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