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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득남' 한다감, 출산 전 볼록한 D라인…"체형 변화 힘들었다" (슈돌)

기사입력 2026.09.30 21:04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득남한 한다감의 출산 전 모습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7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에서는 한다감의 출산 전 만삭 여행이 공개됐다.

앞서 한다감은 '찰떡이(태명)'를 만나기 위해 수년간 공을 들인 끝에, 결혼 6년 차에 드디어 '연예계 최고령' 47세 산모가 됐다.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한다감은 "제가 드디어 만삭이 됐다"며 "살면서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고, 만삭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어머니까지 함께한 만삭 사진 촬영에 나섰다. 어느덧 임신 35주 차에 접어들어 선명해진 D라인이 눈에 띄었다.

한다감은 "어느 순간이 되니까 관리의 영역을 벗어나서 배 모양이 바뀌더라. 데뷔 이래로 이렇게 배가 튀어나오고 살이 쪄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후 가장 힘들었던 게 체형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고백했다.

녹화가 진행된 후, 지난 22일 한다감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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