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영이 출산 후 몸매 관리 근황을 알렸다.
30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운동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편안한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2개월 차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가 눈에 띄었다.
김지영은 "여러분.. 어떻게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각도 좀 탑니다. 아직 라인이 좀 두꺼워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치만 출산 후 장점도 있다는 사실!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잖아요? 이때 흉곽은 잘 잡고 골반넓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 김지영은 13kg 감량을 알리며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