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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걸고 귀국하는 서승재-김원호[포토]

기사입력 2026.09.30 19:45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오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승재, 김원호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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