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박선주가 화사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선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중국어로 장문의 게시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박선주는 "첫 번째 2027년 화보 달력 '꽃길'이 여러분을 만나러 간다. '꽃길만 걷자'는 한국어로 아주 아름다운 축복의 말이다. 앞으로 매일 아름다운 사람들과 좋은 일을 만나고, 순조롭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박선주는 싱그러운 색감과 복장이 어우러져 청순하고 화사한 콘셉트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아니미틴 너무이쁘네 진짜", "앙 기여워", "너무예쁘다", "팬들 지갑 털려고 작정했구나 진짜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인 박선주는 2019년 프로농구 창원LG와 프로축구 경남FC 응원단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울산HD,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썸, 프로야구 NC다이노스, 프로배구 여자부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2025년 여름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응원단으로 계약하며 대만 무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박선주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