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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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문희경, 돌연 뉴욕행…"상상할 수 없는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30 17:06 / 기사수정 2026.09.30 17:06

문희경 SNS
문희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문희경이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문희경은 개인 SNS "어학원 친구들과 맨하탄 시내 관광. 마치 학생 시절로 돌아가 깔깔거리며, 서울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근황에서 문희경은 어학원 학생들과 뉴욕 시내를 둘러보며 하이라인을 걷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희경은 최근 드라마 종영 후 뉴욕 한 달 살이에 나섰다. 

문희경 SNS
문희경 SNS


이어 문희경은 "캐나다에서 오신 분들이 절 알아보고 제 팬이라며 반갑게 인사하는데, 그 옆에 같이 동행하신 분이 뉴욕의 유명한 원각사 주지인 지광스님"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런 또 굉장한 만남을 하게 된다. 오늘은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이 많은 하루"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지난 17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문희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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