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부활남: 더 레드'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화이팅 !!"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신승호를 응원했다.

윤은혜
사진 속 윤은혜는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특히 11살 연하인 신승호의 옆에서도 최강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윤은혜는 1984년생, 신승호는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11살 차이가 난다. 윤은혜와 신승호는 tvN '핸썸가이즈'를 통해 친분을 맺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윤은혜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