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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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멍든 10기 옥순, 재혼 앞두고 걱정 샀는데…♥유현철 위해 생일 미역국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9.30 13:54 / 기사수정 2026.09.30 13:5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결혼을 한 달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눈에 짙은 멍이 든 근황을 공개해 우려를 자아냈다. 다만 이후 예비 남편 유현철과의 다정한 근황이 전해지며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덜었다.

29일 10기 옥순은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10기 옥순은 한쪽 눈 주위가 짙게 멍든 채 씁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그러면서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개밤티. 미치겠네 정말"이라는 글로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눈에 멍이 든 이유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 있는거냐", "예쁜 얼굴이 어쩌다", "누구에게 맞은 거냐", "부부싸움 한 거 아니겠지" 등의 댓글을 달며 걱정했다.

이후 두 사람의 다정한 근황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를 덜었다. 유현철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여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김슬기가 준비해준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영상을 공개하고 김슬기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유현철은 "생일빵"이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의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으로,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방송이 모두 끝난 뒤 만나 2022년 12월부터 공개 열애했다. 이들은 자녀가 1명씩 있으며 10월 결혼한다.

최근 유현철의 계정을 통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웨딩화보가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 김슬기, 유현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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