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사랑 유튜브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의 '불금'을 즐기며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4: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 Love Wears New York (feat. 뉴욕 야장 & 피자 맛집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사랑은 뉴욕에서 직접 아침을 준비하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배우 김사랑
이어 보고 싶었던 각종 건축물을 구경한 뒤 조경 디자이너인 오랜 지인과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저녁 김사랑은 '불금'을 맞아 요즘 핫하다는 피자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스타일의 상의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목선을 따라 이어지는 홀터넥 디자인과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가녀린 어깨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사진 = 김사랑 유튜브 채널
여기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어 목선과 쇄골을 드러내면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편안하게 피자를 즐기는 모습과 대비되는 화려한 패션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매장의 피자를 비교한 김사랑은 자막을 통해 "코로나 이후 뉴욕에 이런 야장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한다. 날씨 좋은 밤에 이렇게 밖에 앉아 수다 떠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사랑은 지인들과 함께 재즈바로 자리를 옮겼고 "오늘 하루도 꽤 뉴욕답게 보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