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34
연예

선우용여, '배우 희망' 손녀·혼혈 손자 공개…"이렇게 예뻐" 미모에 뿌듯 (순풍)

기사입력 2026.09.30 09:08 / 기사수정 2026.09.30 09:08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선우용여가 폭풍 성장한 손주들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의 치매 예방법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각종 과일과 요구르트, 떡과 달걀을 준비했다. 이어 양파와 레몬을 곁들인 연어와 견과류로 이루어진 지중해식 아침을 준비했다.

그는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아침을 나눠 먹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선우용여는 영어공부 등 치매 예방에 좋은 행동도 이어갔다.

본격적인 치매 검사를 받기 전 카페를 찾은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이 이렇게 예뻐졌더라"라며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공개한 사진에는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와 그를 빼닮은 손녀 앨리사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자 이든의 얼굴도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훤칠한 손자의 얼굴에 뿌듯해하며 "이제 여자애들 때문에 큰일 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선우용여는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는 아들을, 아들은 딸을 낳아 두 명의 손주를 얻었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배우의 꿈을 꾼다는 손녀에게 "할머니가 서포트 해주겠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