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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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중1 맞아? 인형 미모 근황…풀메이크업도 찰떡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30 09:15 / 기사수정 2026.09.30 09:15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설아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설아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설아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설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설아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다.

레드 컬러 상의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가 늘어선 야외 수영장에서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과 지인들은 "예쁘다", "오모오모 울 설아 미국가더니 더 예뻐졌는 걸?", "아름다우십니다", "저랑 나이가 같은데 더 성인 같아요. 너무 예뻐요"라며 호응을 보냈다.



설아는 2015년부터 4년 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이동국과 언니 재시, 재아, 쌍둥이 여동생 수아, 남동생 시안이와 함께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방송 출연을 마친 후에도 모친인 이수진 씨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이 전해지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자매 재시, 재아, 쌍둥이 자매 설아, 수아를 비롯해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사진= 이동국 딸 이설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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