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두피 고민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주연은 "여자로서 말하기 민망한데 요즘 머리(카락)이 너무 빠진다. 두피도 간지럽고. 일 없을 땐 안 감긴 한다"라고 말하며 두피관리숍을 찾았다.
두피관리사는 "어제 머리를 감았다"는 이주연의 말을 고려해 두피의 피지량을 체크했다.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그러던 중 두피관리사는 "혹시 팡팡이(흑채) 하셨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이주연은 민망한 듯 웃으며 "어제 팡팡이 좀 많이 발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상에 내보내도 괜찮다"며 쿨한 모습을 보인 이주연은 헤어문신을 한 사실도 밝혔다.
두피관리사가 "헤어라인 부분만 국소적으로 돼 있다"고 설명하자 이주연은 "두피 라인 정리"라고 스스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