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32
연예

이주연, 이렇게 털털해도 되나…흑채·헤어문신 다 드러났다 "머리카락 너무 빠져" (이주의 주연)

기사입력 2026.09.30 08:53 / 기사수정 2026.09.30 08:53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두피 고민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주연은 "여자로서 말하기 민망한데 요즘 머리(카락)이 너무 빠진다. 두피도 간지럽고. 일 없을 땐 안 감긴 한다"라고 말하며 두피관리숍을 찾았다.

두피관리사는 "어제 머리를 감았다"는 이주연의 말을 고려해 두피의 피지량을 체크했다.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그러던 중 두피관리사는 "혹시 팡팡이(흑채) 하셨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이주연은 민망한 듯 웃으며 "어제 팡팡이 좀 많이 발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상에 내보내도 괜찮다"며 쿨한 모습을 보인 이주연은 헤어문신을 한 사실도 밝혔다.

두피관리사가 "헤어라인 부분만 국소적으로 돼 있다"고 설명하자 이주연은 "두피 라인 정리"라고 스스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