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틈만 나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유재명이 방송인 유재석보다 '한 살 동생'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방송 말미에는 이선빈과 유재명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두 사람과 MC 유재석, 유연석은 충남 천안을 방문했다. 고향이 천안인 이선빈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재석이 "재명 씨가 저보다 동생이죠?"라고 묻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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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
유재명은 "한 살 동생입니다"라고 공손하게 답했다. 유재석은 "73년생인 거죠?"라고 되물었고 유연석은 놀란 듯 "예?"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재명아 먹어라", "고맙다 재명아"라며 유재명에게 반말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렇게 자꾸 부르기가"라며 이름을 쉽게 부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1972년생으로 만 54세, 유재명은 1973년생으로 만 53세다. 유재명이 출연하는 '틈만나면,'은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