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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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변요한, 아내가 티파니라서…"결혼반지도 그 브랜드로"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9.30 05:30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같은 이름이 들어간 주얼리 브랜드의 결혼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인천 일대를 찾았다.

SBS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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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았고, 메뉴를 기다리던 중 유연석은 변요한의 손가락에 낀 반지를 발견하고 "결혼반지냐"고 물었다.

이에 변요한은 "맞다"고 답했고, 유연석은 "혹시 반지 브랜드가 티파니?"라며 '티파니'가 들어간 주얼리 브랜드를 언급했다.

변요한이 티파니의 이름이 들어가 해당 주얼리 브랜드를 선택한 것이 맞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 브랜드 맞다"고 하자 유재석과 유연석, 노재원은 모두 놀라며 연신 감탄했다.

SBS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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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변요한은 이날 방송에서 신혼 생활에 대해 "좋다. 저보다 나은 사람인 것 같다. 제가 결혼을 하고 많이 변한 것 같다"며 티파니 영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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