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피부과 시술을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딱 1년에 한 번 제대로 관리한다는 이민정의 일주일 (+피부관리, 마사지, 쇼핑,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피부 관리를 받으러 이동하면서 "드라마를 마치거나 큰일이 끝났을 때, 나에게 선물을 준다는 의미로 뭘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피부 관리를 궁금해하시기도 하더라. 수분과 진정 케어를 받으러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민정 유튜브
또 이민정은 자신의 피부 타입을 설명하며 "약간의 홍조가 있고, 얇은 피부라서 센 레이저 시술은 못 받는다"고 전했다.
피부과를 찾아 클렌징을 마친 이민정은 리프팅과 홍조 관리 등을 위한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후 "몰골이 심하다"며 얼굴 반쪽만 공개한 이민정은 "그래도 피부가 광이 나지 않나. 수분을 머금은 건 맞는 것 같다"고 만족했다.

이민정 유튜브
또 "고주파와 전기에너지로 얼굴 운동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시술 후기를 전하며 "그렇지만 한 번 받는데 가격이 싸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1982년생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