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는 솔로'에 10기 옥순으로 출연한 김슬기가 눈에 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10기 옥순은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쪽 눈 주위가 짙게 멍든 채 씁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10기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기 옥순은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개밤티. 미치겠네 정말"이라는 글을 더하며 답답한 심경을 내비쳤다.
어떤 이유로 멍이 들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 있는거냐", "예쁜 얼굴이 어쩌다" 등의 댓글로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0기 옥순은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최근 유현철의 SNS를 통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웨딩화보가 공개돼 주목받았다.
사진 = 10기 옥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