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메이저리그 가을 야구의 열기를 'MLB 9이닝스 라이벌 26'가 승부 예측과 이벤트로 이어간다.
29일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이 2026 MLB 포스트시즌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용자는 실제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에 맞춰 승리 팀을 맞히는 '승부 예측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게임 내 재화인 볼을 소모해 특별 경기를 치르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경기'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일 미션을 완료하고 미니 타격을 진행하면 진행 횟수에 따라 누적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축제 기간 열리는 특별 '이벤트 제작소'에서는 획득한 재료를 모아 팀 전력 강화에 유용한 핵심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본격적인 포스트시즌에 앞서 시스템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먼저,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랭킹 대전에 디비전별 '랭킹 토너먼트'를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최상급 카드인 '시그니처 블랙' 카드의 적용 범위를 RP 포지션까지 확장해 선수 수집·육성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메인 로비 화면에 최대 2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도록 개편하고, 선수 영입 시스템인 스카우트의 구조를 개선했다.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실제 30개 구단의 구장과 선수들을 그래픽으로 구현한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 작품은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글로벌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게임도 보유하고 있는 컴투스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야구팬 참여형 전광판 응원 이벤트 '가을 응원의 주인공은 나야!'도 전개했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