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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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오버핏 티셔츠 입고 축구장…"혹시 뱃속에 아가?" 누리꾼 관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29 20:42 / 기사수정 2026.09.29 20:42

김다영 SNS
김다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다영이 축구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다영은 "남편이 중계 안 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남자 축구대표팀 친선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다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버핏의 흰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김다영은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찾은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김다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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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김다영의 사진을 보고 "혹시 좋은 일이 있나?", "혹시 뱃속에 아가가?", "얼굴이 좋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임신 여부에 관심을 보였다. 김다영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다영은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캐는 돌아오자마자 10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tvN에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합니다!"라며 남편의 중계 일정을 귀띔했다.

1992년생인 김다영은 지난해 5월 14살 연상의 배성재와 결혼했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SBS에서 근무한 기간이 달라 함께 일하지는 않았지만,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어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다영은 결혼 한 달 전 SBS를 퇴사했다.

사진 = 김다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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