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류이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성해은이 촬영 이후에도 이어진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는 촬영 끝나고도 너무나 잘 통해서(그것도 셋이) 계속 만나고 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성해은과 함께 한강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핑크색 상의를 입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류이서 계정
특히 류이서는 성해은뿐만 아니라 남편 전진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류이서는 "해은이가 좋은 카메라로 찍어준 사진"이라며 성해은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해은과 류이서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당시를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친분을 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성해은은 대한항공, 류이서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졌다.
사진 = 류이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