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조언을 들으며 골프 실력을 뽐냈다.
지난 28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골프장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오버핏 니트에 하얀색 스커트를 매치한 골프룩을 선보였다.

사진 = 이민정 계정
그는 홀을 가까이 둔 채 거리와 각도를 확인하며 신중하게 퍼팅을 준비했다. 주변에서 조언의 목소리도 날아왔고, 이 중에는 남편 이병헌으로 추측되는 목소리도 들려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이민정은 공을 홀에 넣는 데 성공했고, 두 팔을 번쩍 들며 기쁨을 만끽했다.

사진 = 이민정 계정
누리꾼들은 "잘 끊어 치신다", "나이스 보기"라며 이민정의 골프 실력에 감탄하는 한편, "이 서방 목소리가 들린다", "병헌이 형 한숨 들으려고 끝까지 봤는데 아쉽다"며 이병헌에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