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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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뉴욕대' 둘째 딸 자랑…"수시로 합격해 조기졸업까지" (그래쪄)

기사입력 2026.09.23 22:27 / 기사수정 2026.09.23 22:27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김혜연이 뉴욕대에 진학한 둘째 딸의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만나면 자식 자랑 하는 사람들 (w. 김혜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헤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자식을 자랑하는 어머니를 주제로 콘텐츠가 진행됐다.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김혜연은 자녀 중 둘째 딸을 언급하며 "나는 공부 하지 말라고 했다. 그냥 적당히 들어갔으면 말도 안 할 텐데 뉴욕대에 수시 합격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딸이 뉴욕대 조기졸업까지 했다. 뉴욕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라며 뿌듯해했다.

앞서도 김혜연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둘째의 뉴욕대 수시 합격을 밝히기도 했다.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이를 듣던 김지선은 의외의 사실을 고백했다. 김지선은 "중요한 건 그 둘째를 내 모유로 키웠다는 거다"라고 밝혔다.

김지선은 자신의 자녀와 김혜연의 둘째가 태어난 시기가 비슷해 모유를 먹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 배경에 대해 김지선은 "김혜연이 산후조리원에 있다고 하길래 지나가다가 들렀다. 모유가 부족하다고 하길래 난 모유량이 많아서 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혜연은 지난 1965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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