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미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오랜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생기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미선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찍어보는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항암 치료로 짧아졌던 머리가 어느새 제법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생기 있는 표정과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새 프로필 사진에 대해 "와 근데 요즘 보정 실력들이 대단하다"며 "실물과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사진 = 박미선 계정
팬들 역시 박미선의 근황에 "생기 넘쳐서 보기 좋다", "항상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지난 6월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 이봉원과 함께 MC를 맡으며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 = 박미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