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아찔한 착시를 부른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100만 뷰 감사드려요. 벌써 이망큼 머리가 자랐... (옷 입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구혜선
앞서 지난 13일 구혜선은 "사고 쳤어요 혼자서"러며 눈썹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의 조회수가 100만 회를 돌파했다.
짧게 자른 머리가 어느새 조금 자란 모습을 보여준 구혜선은 한층 가벼워진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구혜선 계정
특히 일부 사진은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켜 눈길을 끈다. 화면에 구혜선의 맨 어깨까지만 담기면서 의상이 보이지 않았던 것.
이에 구혜선은 직접 옷을 입었다고 해명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헤어롤을 판매 중이다. 그는 최근 작품보다 CEO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구혜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