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최국희 감독)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남편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타짜4’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영화관을 찾은 티파니 영.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편의 작품을 응원하는 모습은 더욱 특별했다.

변요한 티파니 영

'소녀시대 티파니' 아닌 '변요한의 아내'
취재진 앞에 선 티파니 영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타짜4’ 파이팅!”을 외치며 변요한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늘 무대 위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왔던 티파니지만, 이날만큼은 살짝 수줍은 표정으로 남편을 응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티파니 영은 블랙 오프숄더 톱에 비즈 장식이 화려한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목 부분을 장식한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화려함을 더했고, 아찔한 플랫폼 스트랩 샌들과 실버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앞머리와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

티파니 영, 남편을 위한 '화려한 내조'

티파니 '사랑하는 남편에게 애정 담아 하트'
무엇보다 이날은 '소녀시대 티파니’가 아닌 남편 변요한을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변요한의 아내’ 티파니 영의 모습이 특별함을 더했다.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티파니 영부터 작품으로 만나는 변요한까지. 결혼 후 공식적으로 한자리에서 함께한 두 사람의 모습에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
사랑도 패션도 반짝반짝. 모두가 응원하고 싶은 아름다운 부부의 특별한 ‘타짜4’ 응원 현장이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