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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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식, 현숙과 결별 후 침묵 깼다…"생존신고, 잘 지내고 있다"

기사입력 2026.09.16 15:39 / 기사수정 2026.09.16 15:39

28기 현숙, 영식
28기 현숙, 영식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이 결별한 가운데 영식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28기 영식은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 한다. 잘 지내고 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응원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28기 현숙은 영식과 결별했냐는 질문에 "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답했다.

현숙은 개인 SNS에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도 전부 정리했다. 영식이 딸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도 현숙이 출연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한편 28기 현숙과 영식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이 됐다. 현숙은 홀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며, 영식도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누리꾼들은 "걱정했는데 힘내세요", "더 좋은 짝 만나길", "응원합니다" 등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두 사람에게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28기 현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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