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0:45
연예

방민아♥온주완, 신혼부부 데이트 떴다…박진주 뮤지컬 나들이 "너무 잘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11:16 / 기사수정 2026.09.16 11:16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남편 온주완과 뮤지컬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방민아는 개인 채널에 박진주가 출연 중인 뮤지컬 '겨울왕국'을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을 찾은 방민아와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박진주의 공연을 관람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끈다.

뮤지컬 '겨울왕국' 캐스트보드
뮤지컬 '겨울왕국' 캐스트보드


공연을 마친 뒤에는 박진주와 함께 인증 사진도 남겼다. 방민아는 극 중 안나를 연기한 박진주의 모습이 담긴 캐스트 보드 사진에 "예쁘고 멋있고 재밌고 다 하는 진주 언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방민아는 안나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박진주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옆에는 온주완도 함께해 세 사람의 친분을 엿보게 했다.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특히 온주완은 올라프 인형을 들고 박진주와 방민아의 사진 촬영에 함께하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방민아는 "예쁘고 멋있고 재밌고 못하는 걸 못하는 박진주"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였다.

온주완도 방민아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겨울왕국' 재밌네. 너무 잘하네 진주"라고 박진주의 무대를 칭찬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방민아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