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신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라디오 DJ 휴식기에도 바쁜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신영은 개인 채널에 "개봉박두"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쇼핑 라이브 채널 '김신영이 산다' 촬영장 일부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명절에 어울리는 먹음직스러운 갈비가 눈길을 끌었고, 이어 김신영은 지인들이 게재한 라이브 방송 인증 게시물을 자신의 채널에 공유했다.

김신영 홈쇼핑 채널
방송 화면 속 김신영은 장갑을 낀 채 쇼호스트와 함께 갈비를 소개하는가 하면, 직접 갈비를 맛보며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김신영이 공유한 게시물에는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유쾌한 문구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신영 계정
과거 44kg 감량에 성공한 뒤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 온 김신영은 최근 '행복'을 위해 다이어트를 내려놓았다고 밝히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는 형님',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최근 14년간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휴식을 선언해 주목받기도 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DJ 자리를 비우게 된 김신영은 쇼핑 라이브를 통해 휴식기에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신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