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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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라디오는 쉬어도 '먹방'은 계속…홈쇼핑에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 유쾌한 반응

기사입력 2026.09.16 09:35 / 기사수정 2026.09.16 09:36

사진 = 김신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김신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라디오 DJ 휴식기에도 바쁜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신영은 개인 채널에 "개봉박두"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쇼핑 라이브 채널 '김신영이 산다' 촬영장 일부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명절에 어울리는 먹음직스러운 갈비가 눈길을 끌었고, 이어 김신영은 지인들이 게재한 라이브 방송 인증 게시물을 자신의 채널에 공유했다.

김신영 홈쇼핑 채널
김신영 홈쇼핑 채널


방송 화면 속 김신영은 장갑을 낀 채 쇼호스트와 함께 갈비를 소개하는가 하면, 직접 갈비를 맛보며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김신영이 공유한 게시물에는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유쾌한 문구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신영 계정
사진 = 김신영 계정


과거 44kg 감량에 성공한 뒤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 온 김신영은 최근 '행복'을 위해 다이어트를 내려놓았다고 밝히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는 형님',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최근 14년간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휴식을 선언해 주목받기도 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DJ 자리를 비우게 된 김신영은 쇼핑 라이브를 통해 휴식기에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신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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