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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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머리카락 생기니 확 달라졌다…낯선 '훈남'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16:13 / 기사수정 2026.09.14 16:13

윤재연 기자
사진 = 홍석천 계정
사진 = 홍석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가발을 통해 긴 머리로 변신한 듯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14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민머리? 가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홍석천은 평소의 민머리 모습과 긴 머리 스타일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홍석천 계정
사진 = 홍석천 계정


AI로 가발을 합성한 것으로 보이는 풍성한 헤어스타일은 지금까지 홍석천이 보여온 이미지와 극명하게 차이 났다. 색다른 '훈훈함'이 놀라움을 안겼다. 

오랜 시간 민머리 스타일을 이어오며 이미지를 굳혀온 홍석천의 또 다른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5세가 된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공채 12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8년에는 이혼한 셋째 누나의 딸과 아들, 두 자녀를 입양했다. 최근 딸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홍석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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