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동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미국 여행 중에도 슬림한 근황을 자랑했다.
12일 신동은 자신의 계정에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 블리즈컨 보러 와서 첫날부터 아주 알차게 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신동은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그는 관광지를 방문한 사진들을 게재하며 여행의 설렘을 공유했다.

사진 = 신동 계정
신동은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행사에서의 근황도 전했다.
해당 행사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게임 행사로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미국 현지 시각, 한국 시각 13~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신동은 아직 개막 전임에도 '블리즈컨 2026' 로고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설렘을 가득 드러냈다.

사진 = 신동 계정
이 가운데 피자와 햄버거 먹방을 펼친 신동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군침 도는 음식에도 불구, 그는 여전히 슬림한 모습을 유지 중이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을 통해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신동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