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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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G 2026' 호요버스 코리아, 대표작 ‘원신' ‘스타레일' ‘젠존제' 포토존 선보여 [포토]

기사입력 2026.09.12 16:27 / 기사수정 2026.09.12 16:27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호요버스 코리아가 판교 'GXG 2026' 현장에 자사 대표작 포토존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이 11일과 12일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게임사와 IT기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호요버스 코리아도 함께 해 대표작인 ‘원신',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포토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회사는 ‘GXG' 후원에도 참여했다.



앞서 '원신'은 7.0 버전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을 선보인 바 있으며, ‘붕괴: 스타레일'은 4.5 버전 ‘천성에 던진 승부수'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젠레스 존 제로'는 3.2 버전 ‘그녀들의 숨겨진 과거'를 9일 정식 출시했다.





이에 현장에 설치된 포토존 역시 최신 업데이트 관련 주요 캐릭터들과 촬영할 수 있게 구성됐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과 후면광장에서 종합 게임 축제 '호요랜드2026(HoYoLAND2026)'을 개최한다. 아울러 올해에는 4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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