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11일 최준희는 "피부과 시술 잘못 받고 피부 뒤집어졌다. 눈물 남"이라고 하소연했다.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다소 거칠어 보이는 피부 상태를 그대로 드러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보디라인과 피부 등 외모 관리에 꾸준히 신경 써 온 최준희가 예상치 못한 피부 고민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온라인에서 2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후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누리꾼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루푸스병 투병 과정에서 96kg까지 체중이 늘었던 최준희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현재 42kg의 체중을 유지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