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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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잠적 아니었다…4년 만 인사 "놀라셨나요" 27kg 감량 비주얼 그대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2 10:51 / 기사수정 2026.09.12 10:51

가수 다나
가수 다나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다나가 4년 여 만에 직접 근황을 전했다.

12일 다나는 자신의 SNS에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어요.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다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나의 SNS 활동은 약 4년 여 만이다.

1986년생인 다나는 2001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동했다.

2019년에는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공개해 주목 받았고, 이후 다이어트에 도전해 27kg 감량에 성공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 사진에서도 슬림한 비주얼을 유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2022년 이후 별다른 근황이 전해지지 않았던 다나가 4년 만에 전한 인사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다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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