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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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 '미코 진 초상권' 얼굴 가리고 등장…"웨이브 배웠다" 열정 댄스 (최유빈)

기사입력 2026.09.12 08:59 / 기사수정 2026.09.12 08:59

SBS 방송화면, 최유빈 유튜브
SBS 방송화면, 최유빈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우서윤이 얼굴을 가린 채 유튜브에 등장했다.

최근 최유빈의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는 '2달이 지나고나서야 올리는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유빈은 생일을 맞아 윤후 등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이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최유빈 유튜브
최유빈 유튜브


우서윤이 나타나자 최유빈은 "광고의 여왕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우서윤은 "하지 마"라면서 장난스럽게 투정을 부렸다.

특히 우서윤의 얼굴 위에는 '미스코리아 진 초상권'이라는 자막이 더해지며 얼굴이 가려진 상태로 영상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다같이 식사를 마친 이후 카페로 이동한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대회를 준비할 때 배운 웨이브가 있다"며 열정적으로 웨이브 춤을 선보였다.

윤후는 웃으며 야유를 보냈고, 최유빈도 "오케이"라며 황급히 상황을 정리해 폭소를 더했다.

최유빈 유튜브
최유빈 유튜브


우지원의 두 딸 중 장녀인 우서윤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등극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다.

어린 시절 우지원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SBS·최유빈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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