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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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브라운 비키니로 뽐낸 몸매…꾸밈없어도 빛나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2 04:50

정연주 기자
사진 = 바다 계정
사진 =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해변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두 팔을 들어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 = 바다 계정
사진 = 바다 계정


특히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온 바다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했으며, 올해 46세가 됐다.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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