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아침 운동 인증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황금 골반'을 자랑했다.
11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아운완(아침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 거울 앞에서 아침 운동을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레깅스를 입은 강민경은 군살 없이 탄탄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이 돋보이며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사진 = 강민경 계정
평소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해온 강민경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황금 골반이다", "레깅스 핏이 어쩜 저렇게 완벽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걍민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강민경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