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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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라이머 "근육질 여성 멋있고 섹시해"…솔직한 이상형 공개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9.11 21:50 / 기사수정 2026.09.11 21:50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솔직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근육질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그는 "멋있고 섹시하다"며 함께 운동하는 연애를 꿈꾼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신입생으로 처음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라이머의 일상이 본격적으로 공개된 가운데, 그는 곧바로 아령을 들고 모닝 운동을 시작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라이머의 운동 라이프를 지켜보던 탁재훈은 "여자 보디빌더 중에는 라이머보다 몸이 좋은 사람이 많다"고 말했고, 라이머는 이에 솔직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라이머는 "개인적으로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섹시하다고 느낀다. 다른 사람이 보면 '너무 근육질 아니야?' 하는 몸매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며 "같이 운동하는 게 베스트다"라고 말했다.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연애를 꿈꾼다고 밝혔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6살 연하의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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