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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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웠던 연인 누구?…'안현모와 이혼' 라이머, AI 과거 연애 소환에 당황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9.11 21:37 / 기사수정 2026.09.11 21:37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AI와 연애 상담을 하던 중 과거 연애사가 갑작스럽게 소환돼 진땀을 흘렸다. AI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라이머가 다급히 "야, 그만해!"라고 외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신입생으로 처음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라이머의 생활이 공개됐다.

채널A '신랑수업2'
채널A '신랑수업2'


먼저 라이머는 자신을 '형님'이라고 부르는 AI와 상담을 진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I와 대화를 나누던 중 AI는 라이머의 과거 연애를 언급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AI는 "이전처럼 애태우는 사람보다 내 옆에서"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고, 라이머는 갑작스러운 과거사 소환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라이머는 "야, 그만해!"라며 다급하게 AI의 입을 막았고, 이를 본 MC들은 "애태우는 사람이 있었나 보다"라며 과거 연애사를 추측하기 시작했다.

이에 탁재훈은 "쟤 입단속 좀 시켜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6살 연하의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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