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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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정가은, 아일릿 원희 포스터 옆에서도 동안 미모…세월 역행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20:47 / 기사수정 2026.09.11 20:47

정연주 기자
사진 = 정가은 계정
사진 = 정가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정가은이 그룹 아일릿 원희의 광고 포스터 옆에서 귀여운 장난을 선보이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정가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가을이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어느새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그룹 아일릿 원희가 모델로 나선 광고 포스터 옆에 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정가은 계정
사진 = 정가은 계정


정가은은 원희 옆에서 펜을 들고 같은 포즈를 취하며 광고 속 원희의 모습을 따라 했다. 올해 만 48세인 정가은은 원희와 나란히 서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정가은은 거리 곳곳을 누비며 가을 분위기를 만끽했다. 테이블에 앉아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높게 묶은 포니테일까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정가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뒀으며,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 = 정가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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