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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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솔비, 숏단발로 싹둑 자르니 더 어려졌네…믿기 힘든 동안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9:08 / 기사수정 2026.09.11 19:08

정연주 기자
사진 = 솔비 계정
사진 = 솔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숏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새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솔비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헤어스타일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솔비 계정
사진 = 솔비 계정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짧아진 숏단발 헤어스타일. 솔비는 기존보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41세 맞냐", "헤어스타일 잘 바꿨다. 시원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솔비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솔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가수 활동과 함께 화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솔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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