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영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1일 배우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이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8월 첫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유영 계정
지난달 이유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째 만삭 사진을 공개,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유영은 2014년 데뷔한 후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함부로 대해줘', 영화 '봄', '간신', '나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 등 다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유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