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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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과감한 호피 비키니...군살 없는 '뼈말라'의 정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6:56 / 기사수정 2026.09.11 16:56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head to the beach(해변으로 향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카고팬츠에 펑퍼짐한 사이즈의 민소매 상의를 입으며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윤혜진은 목에 헤드셋을 두르며 포인트를 주었다. 한쪽 어깨에 둘러멘 핑크색 망사 가방은 해변에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이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됐다. 앞선 힙한 스타일링과 달리 과감한 비키니를 착용하며 분위기를 확 바꿨다.

그는 호피 무늬가 그려진 끈 비키니로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마른 몸매에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원한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을 찾은 윤혜진은 잔잔한 바다와 함께 여유를 만끽했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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