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대호가 애마 '다마르기니'의 파격 변신을 공개한다.
11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나의 친구 다마르기니에게..."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김대호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 측은 김대호의 시점에서 애착 자동차 '다마르기니'에게 편지를 쓰는 듯한 재치 있는 예고글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글에는 "내 동반자 다마르기니야, 안녕? 나 대호야. 우리가 2020년에 만났으니까 벌써 6년째 같이 있구나. 최근에 너에게 많이 소홀했지? 바빠서 그랬어"라는 인사가 담겼다.
이어 "내가 아주 예쁘게 너 환골탈태 시켜줬으니까 십년이고, 백년이고 오래도록 함께하자! 이만 줄일게, 대호가"라는 내용이 이어졌다.
새롭게 탄생한 'NEW 마르기니'와 함께한 김대호의 하루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마르기니'는 문을 여는 것부터 사이드미러 조절까지 일일이 손으로 해야 하는 김대호의 애착 차량이다. 김대호는 지난 2023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해당 차량을 약 430만 원에 직거래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SN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