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평범한 일상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했다.
11일 최동석은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막다른 골목에서도 선물같은 공간을 만나게 된다. 내려놓지만 않으면 다 찾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고풍스러운 골목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전날에는 "여러분 무조건 걸어요. 그런 계절이 왔어요. 누군가와 함께 걸으면 더 좋고요"라며 광화문을 산책중인 근황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1녀 1남 뒀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동석은 최근 제주에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최동석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