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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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류화영, 결혼식 하루 앞둔 새신부…"관리 막판 스퍼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6:24

류화영 SNS.
류화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막바지 자기관리에 돌입했다. 

10일 류화영은 개인 계정에 "관리 막판스퍼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는 듯 얼굴 곳곳에 팩을 붙인 채 누워 있는 모습이다.

결혼을 코 앞에 둔 류화영은 직접 '막판 스퍼트'를 언급하며 관리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류화영은 지난 4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류화영의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린다. 

사진-류화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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