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린이 임영웅의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뒤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11일 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 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2026 고양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어 "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이며 공연을 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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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린은 공연을 마친 임영웅과 나란히 서서 그의 시그니처인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린은 공연장 전경과 불꽃이 터지는 장면, 관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무대 위 임영웅의 모습까지 직접 담아내며 콘서트의 열기를 전했다.
특히 린이 임영웅을 향해 "대가수"라고 표현한 데 이어 "노래를 너무너무 잘한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오후 6시 새 앨범 'IM HERO 10'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사진=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