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영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을 위한 생일상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한창을 위한 생일 파티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남편 생일상 준비"라며 미역국을 준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이어 "남편의 1차 생일상. 생일 축하해요 남편님"이라는 글과 함께 진수성찬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샐러드에 밑반찬들, 잡채, 고기류에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이 군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1차 생일상"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안겼다. 장영란은 "아이들 등교시키고 저녁에 먹을 2차 생일상 미리 준비"라며 두 번째 생일상까지 준비 중임을 밝혔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장영란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완성된 2차 생일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남편의 생일을 위해 두 차례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장영란의 정성이 눈길을 끌었다.
부부의 자녀들도 생일 파티 준비에 힘을 보탰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장영란은 "새벽 6시부터 생일 파티 준비"라며 아들이 종이를 꾸미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생일 이벤트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딸 역시 종이를 하트 문양으로 자르며 함께했다.
한창의 생일을 맞아 새벽부터 일어나 이벤트를 준비하는 가족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우 양과 아들 준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