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22:47
연예

이정진과 소개팅한 아사코, 전현무와 식구 된다…SM C&C와 전속계약 [공식]

기사입력 2026.09.11 15:20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SM C&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사코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사코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사코는 일본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방송 경험을 쌓아 왔다. 한국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3’,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KBS JOY, 일본 아마존 프라임 ‘리뷰잇! 스페셜’ 등에 출연하며, 유려한 한국어와 친근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아사코는 특히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배우 이정진과 소개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눈에 띄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M C&C에 합류하며 한국 방송 활동 본격화에 나서게 된 아사코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사코가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사진= SM C&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